MEDICAL DAILY의약일보

어린이 시력 검사, 안과 질병 줄인다

김미나 기자

Wolf A. Lagrèze는 독일 의학 저널 Deutsches Ärzteblatt International에 미취학 아동의 시력 질병 검사가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연구 보고를 게재했다.

눈의 질병들은 종종 아주 어렸을 때 발생하여 시력을 위협한다. 미숙아 망막증(Retinopathy of prematurity)은 현재 독일에서 유일하게 안과학 검사로 알 수 있는 눈의 질병이다.

어린 시절 눈의 다른 질병 검사는 진단받은 눈의 질병이 흔하게 볼 수 있는 병이거나 성공적인 치료를 보증한다면 충분히 가치로운 일이 될 것이다.

약시는 영향받은 눈을 더욱 약하게 만드는 독단적인 시각 질병이거나 또는 시력 전체에 영향을 주는 질병이다. 예를 들면, 사시 증은 시력 계발을 막는다. 그렇지만, 일시적으로 더 좋은 눈으로 수술해 치료받을 수 있다.

가장 중요한 조사는 6천 81명의 7살 된 어린이들의 시력 검사 날짜를 측정한 것으로, 시력의 문제가 발병되어 눈 질병을 검사하고 치료받은 미취학 아동들은 취학 전 검사하거나 치료받지 못한 아동에 비해 눈 질병에 훨씬 덜 걸린 것으로 조사됐다.

눈 질병의 빈번 도는 특정 사회 계층과 관계성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독일 법에는 일상적으로 어린 시절 해야 할 검사의 한 부분으로서 시력 검사가 포함돼 있다.

그렇지만, 현재 이와 같은 눈 질병을 검사하도록 충분한 훈련을 받은 의사들이 많지 않고, 의사가 훈련받는 데, 드는 비용에 비해 시력 검사 후 받는 보수가 너무 적어, 현재 독일 법이 정하는 시력 검사 프로그램을 모든 어린이들에게 제공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Copyright © 의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