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시

코스피, 외국인 '사자'에 2,100선 회복
코스피가 16일 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2,100선을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8.92포인트(0.43%) 오른 2,106.10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으로 작년 12월 4일의 2,114.35 이후 최고치다. 2,100선을 넘은 것도 작년 12월 5일 2,101.31 이후 40여일 만이다.

코스피 상승 출발…2,090대 혼조세
코스피가 16일 상승 출발한 뒤 2,090대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이날 오전 10분 20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71포인트(0.08%) 내린 2,095.47을 가리켰다. 지수는 전장보다 1.47포인트(0.07%) 오른 2,098.65에서 출발해 잠시 2,100선까지 오르고서 하락 전환하는 등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40억원, 436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기관은 572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코스피 외인·기관 매수에 2,090대 회복…코스닥은 690선
코스피가 15일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2,090대를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2.66포인트(1.58%) 오른 2,097.18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으로 작년 12월 5일의 2,101.31 이후 최고치다. 지수는 전장보다 4.62포인트(0.22%) 오른 2,069.14에서 출발해 상승 폭을 키웠다.

코스피, 외인·기관 매수에 상승 출발…장중 2,070선 회복
코스피가 15일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상승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23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2.89포인트(0.62%) 오른 2,077.41을 가리켰다. 지수는 전장보다 4.62포인트(0.22%) 오른 2,069.14에서 출발해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7억원, 177억원어치를 순매수 중이다. 개인은 251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피 美셧다운 장기화 우려에 2,060대로 후퇴
코스피가 14일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장기화 등 악재에 2,060대로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05포인트(0.53%) 내린 2,064.52에 거래를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5.08포인트(0.24%) 내린 2,070.49에서 출발해 낙폭을 더 키웠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관이 1천785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747억원, 951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피 美셧다운 장기화에 하락 출발…2,070대 약세
코스피가 14일 미국발 한파로 하락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18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82포인트(0.23%) 내린 2,070.75를 가리켰다. 지수는 전장보다 5.08포인트(0.24%) 내린 2,070.49에서 출발해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113억원, 45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161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코스피 외국인 매수에 상승…2,070선 회복
코스피가 11일 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2,070선을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2.29포인트(0.60%) 오른 2,075.57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7.08포인트(0.34%) 오른 2,070.36으로 출발해 강세 흐름을 유지했다. 이영곤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미중 무역분쟁 협상 진전과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금리 인상 속도 지연 가능성 등으로 투자심리가 호전되면서 증시가 상승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작년 外人 주식자금 56억6천만달러 순유출…7년 만에 최대
지난해 미중 무역분쟁, 미국 금리 인상 속도와 관련한 불확실성이 부각하며 외국인 주식자금이 7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순유출했다. 주식·채권을 합한 외국인 국내 증권투자자금 순유입 규모는 전년과 견줘 반 토막이 됐다. 한국은행이 11일 발표한 '2018년 12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을 보면 지난해 외국인의 국내 증권투자자금은 82억5천만달러 순유입했다. 전년인 2017년 순유입 규모(195억달러)의 절반도 채 되지 않았다.

코스피 외인·개인 매수에 상승 출발…장중 2,070선 회복
코스피가 11일 외국인과 개인의 동반 매수에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1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7.81포인트(0.38%) 오른 2,071.09를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7.08포인트(0.34%) 오른 2,070.36으로 출발해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간밤 뉴욕 증시에서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의 비둘기파적(통화완화 선호) 발언에 힘입어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0.51%),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0.45%), 나스닥지수(0.42%) 등 주요 지수가 일제히 올랐다.

코스피 기관 매도에 2,060대 약보합…코스닥은 680대 상승
코스피가 10일 기관 매도에 소폭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43포인트(0.07%) 내린 2,063.28에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02포인트(0.05%) 오른 2,065.73으로 출발해 오르내림을 반복하다가 하락 마감했다. 이영곤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미중 무역협상에 진전이 있다는 소식이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으나 전날 급등에 따른 차익 성 경계매물이 출회되면서 지수가 약보합권에서 등락했다"고 설명했다.

코스피 외인 매수에 상승 출발…장중 2,070선 회복
코스피가 10일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13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28포인트(0.06%) 오른 2,065.99를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1.02포인트(0.05%) 오른 2,065.73으로 출발해 장중 한때는 2,072.81까지 올랐다.

코스피 美中합의 기대에 2,060대 회복…코스닥 680선 턱밑
코스피가 9일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힘입어 2,060선을 회복했다.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9.44포인트(1.95%) 오른 2,064.71에 장을 마쳤다. 종가 기준으로 작년 12월 19일의 2,078.84 이후 20여일 만의 최고치다. 지수는 전장보다 8.92포인트(0.44%) 상승한 2,034.19로 출발해 상승 폭을 키웠다.

코스피, 외국인 '사자'에 상승 출발…2,040선 회복
코스피가 9일 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1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6.99포인트(0.84%) 오른 2,042.26을 가리키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8.92포인트(0.44%) 오른 2,034.19로 출발해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간밤 뉴욕 증시에서는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1.09%),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0.97%), 나스닥지수(1.08%) 등 주요 지수가 일제히 올랐다.

삼성전자株 '어닝쇼크'에 하락…증권사 목표주가 줄하향
삼성전자가 작년 4분기 시장 기대치에 크게 못 미치는 영업이익으로 '실적 충격'(어닝 쇼크)을 내자 8일 주가도 하락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68% 내린 3만8천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이 삼성전자 주식 486억원어치를 순매도했고 개인도 50억원어치를 팔았다. 앞서 삼성전자는 작년 4분기 연결 기준 잠정 매출이 59조원, 영업이익이 10조8천억원으로 집계됐다고 이날 공시했다.

코스피, 삼성전자 쇼크에 사흘 만에 하락…2,020대 후퇴
코스피가 8일 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83포인트(0.58%) 내린 2,025.27에 장을 종료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58포인트(0.08%) 오른 2,038.68로 출발해 오르내림을 반복하다가 우하향 곡선을 그렸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55억원, 103억원 어치를 순매도했다. 개인은 360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피, 이틀째 상승세에 2,030대 회복…코스닥도 1%대 상승
코스피가 7일 외국인과 기관 매수에 힘입어 2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6.85포인트(1.34%) 오른 2,037.10에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23.99포인트(1.19%) 오른 2,034.24로 출발해 장중 한때는 2,048.06까지 상승하는 등 강세 흐름을 이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60억원, 1천636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개인은 2천31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피 1%대 상승 출발…2,040선 회복
코스피가 7일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18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5.98포인트(1.79%) 오른 2,046.23을 가리키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19억원, 890억원 어치를 순매수했다. 개인은 1천71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23.99포인트(1.19%) 오른 2,034.24로 출발해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 사흘만에 상승…기관 매수에 2,010선 회복
코스피가 4일 3거래일 만에 상승해 2,010선을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6.55포인트(0.83%) 오른 2,010.25에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30포인트(0.07%) 내린 1,992.40으로 출발해 장중 한때는 1,984.53까지 하락했으나 그 뒤 우상향 곡선을 그렸다. 장중 저점은 10월 30일 기록한 전저점(1,985.95)을 2개월여 만에 하향 돌파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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