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만 EG회장의 전 수행비서 주모씨가 의문의 변사체로 발견된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 일가와 관련된 의문사를 추척해 왔던 주진우 기자의 반응이 눈길을 끈다.
주진우 기자는 박지만씨의 수행비서의 사망 소식을 듣고는 자신의 SNS에 "저는 절대 자살하지 않습니다. 김총수(김어준)도"라는 글과 함께 박지만 전 수행비서의 사망을 다룬 기사를 게재했다.
주진우 기자는 김어준과 함께 박근혜 대통령 5촌간 살인 사건을 비롯, 박근혜 대통령 일가와 관련된 의문사들을 추적해 왔다.
한편, 지난 12월 24일 방송된 tbs 교통방송의 '정봉주의 품격시대'에 출연해 "박근혜 대통령 취재를 다니면 죽는 경우가 많다"며 'VIP간 5촌 살인사건'에 대해 이야기했다. 덧붙여 "최순실은 노승일에게 다른 얘기 안한다. '너 그러다 죽어' 이 얘기 밖에 안한다"라고 말해 충격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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