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스포츠/게임
전의총, 불법행위 약국 전국 53곳 ‘고발’
전국의사총연합이 전국 약국 100개를 조사한 결과 절반이 넘는 53개에서 불법행위가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전국의사총연합(대표 노환규)은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간 '팜파라치'를 가동해 총 100여곳의 약국을 방문한 결과 53곳에서 불법 행위가

대웅제약, 천식-비염 치료제 '몬테락' 출시
대웅제약이 27일 천식 및 비염 치료제 '몬테락'을 발매했다. 몬테락은 상기도 및 기관지의 염증 매개체인 '시스테닐 류코트리엔'을 차단해 염증 반응을 억제하고 천식 증상을 완화한다.
식약청, 희귀의약품 통합(추가) 지정
보리노스타트를 비롯한 9개 성분이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되며, 암사크린 등 7개 성분은 희귀의약품 지정에서 제외된다. 식약청은 적용대상이 드물고, 적절한 대체의약품이 없거나 기존 대체의약품보다 안전성 또는 유효성이 현저히 개선돼 긴급히 도입할 필요가 있는 희귀
서울시약사회, 약사법 개정안 강력 반발
대한 약사회(회장 김구)가 가정상비약의 약국외 판매등의 개정안을 허용한데 대해 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가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서울약사회는 지난 26일 오후 대회의실에서 제1차 긴급 회장단·상임이사 및 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약사사회 전체를 혼란에 빠뜨린
[인사] GSK
건강보험·연금·환급금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신청'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행정안전부 포털 '민원24'의 '미환급금 찾아주기 통합서비스'에서 건강보험·국민연금 과오납 환급금 등의 정보를 확인해 온라인으로 환급 신청도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NH생명·화재, 서울대병원에 7억 지원
NH생명ㆍ화재가 서울대병원에 7억원의 의료장비버스 지원기금을 전달했다. 서울대병원과 NH생명ㆍ화재는 지난 26일 대한의원에서 '농촌순회진료 의료장비버스 지원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건강보험 거짓청구 요양기관 24곳 명단 공개
건강보험 요양급여 비용을 허위·부당 청구한 24개 병·의원과 한의원, 약국 등이 보건당국에 적발됐다. 복지부는 지난 2월부터 8월까지 진료비 허위청구로 행정처분을 받은 277개 요양기관 중 진료비 허위 청구액이 1500만원 이상이거나 전체 건강보험 요양급여 청구액
부산 모 고교서 결핵환자 발생해 당국 조사 나서
부산지역의 한 고등학교에서 결핵환자가 다수 발생해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부산시는 모 고등학교 2학년생 5명이 지난 5월부터 지금까지 차례로 결핵환자로 판명됐다고 27일 밝혔다.
허위 입·퇴원서 발급하고 진료비 챙긴 병원장 입건
환자와 짜고 허위 입·퇴원확인서를 발급해준 병원장이 경찰에 적발됐다. 인천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환자들과 짜고 허위로 입ㆍ퇴원 확인서를 발급해 보험금을 탈 수 있도록 해 준 혐의(사기 방조) 등으로 개인병원 원장 이모(56)씨 등 병원관계자 5명을 불구속 입건했
프랑스 '공업용 유방보형물' 파동, 유럽·남미로 확산
발암 및 파열 위험 등으로 프랑스를 발칵 뒤집히게 만들었던 '공업용 유방보형물' 파동이 유럽, 남미, 미국 등으로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보형물의 결함 등으로 2010년 제품 생산 및 판매가 중단되면서 파산한 PIP의 유방보형물은 이익을 많이 남기기 위해
상비약 약국외 판매, 개정안 처리여부 놓고 '시끌시끌'
대한약사회가 가정상비약의 약국외 판매에 대해 조건부 수용입장을 밝혔지만 정작 약사법 개정안 처리여부를 결정할 의원들 중 상당 수가 유보입장을 보이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7일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의원 2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 조사결
인공 피부, 자동 대량화 생산 시대 온다
인공피부를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린다.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는 인공피부를 자동으로 대량 생산하는 기기를 개발했다고 26일(현지시각) 밝혔다.
내년 7월부터 백내장 등 7개 질환 '포괄수가제' 의무 적용
이르면 내년 7월부터 병의원급 의료기관에 7가지 수술의 '포괄수가제'가 의무 적용된다. 보건복지부는 26일 제24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를 열고 7개 질병군에 대한 포괄수가제 적용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의약품 '시장형 실거래가제도', 1년간 유예
의약품 구매시 입찰 등을 통한 가격을 낮출 경우 정부가 일정부분 인센티브를 보장해 주는 '시장형 실거래가제도'의 적용이 1년간 중단된다. 보건복지부는 내년 2월부터 2013년 1월까지 1년간 시장형 실거래가제도 적용을 중단하는 내용의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소비자원, 성형수술 피해사례 '급증'
최근 성형수술을 받는 많은 사람들이 부작용에 대한 피해 보상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접수된 성형외과 상담은 지난 2449건에서 48%이상 급증한 3641건이었다.
메디톡스, 히알루론산 필러 유럽 CE인증 획득
바이오테크 기업 메디톡스가 26일 의료기기인 히알루론산 필러,‘뉴라미스®딥’(Neuramis®Deep)에 대한 유럽 CE인증을 획득했다. 메디톡스는 보툴리눔 톡신 타입 A 제제인 메디톡신®개발에 성공, 제제 사업화에 성공했다. 이와 함께 시너지를 이룰 새로운 의료기기인
수술 중 뇌에 박힌 파편 그대로 봉합한 의사 기소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김우현 부장검사)는 수술 도중 수술기구가 부러져 뇌 속에 들어갔지만 이를 제거하지 않고 그대로 봉합한 혐의(업무상 과실치상)로 서울성모병원 구강악안면외과 과장 김모(46)씨를 26일 불구속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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