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재계 총수들 대거 출동, 시진핑 주석과 VIP 간담회
재계 총수들이 방한 중인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을 만나기 위해 대거 출동한다. 국빈 방한 이틀째를 맞은 시 주석은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4일 오후 서울시내 한 호텔에서 열리는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한다. 이 포럼 개최에 앞서 시 주석과 재계 총수들이 약 20

삼성 이재용-LG구본무, 시진핑에게 한국 첨단제품 직접 소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서울 신라호텔에 마련된 삼성전자와 LG전자의 홍보관에서 시진핑 중국 주석에게 자사의 첨단제품을 직접 홍보하는 시간을 갖는다. 시진핑 주석은 4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되는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기조연설을 한

'한중 비즈니스 포럼' 개최…한·중 거물급 경제인 420명이 한자리에
한국과 중국의 대표 기업인 42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한국·중국 비즈니스 포럼'을 열고 양국 경제협력 방안을 놓고 머리를 맞댄다. 대한상공회의소와 코트라는 오는 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양국 기업인 42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한·중 비즈니스 포럼'
효성, 올 하반기부터 ‘워크 스마트’ 올인
효성이 7월부터 일하는 방식을 전면적으로 혁신하는 ‘워크 스마트(Work Smart)’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효성이 말하는 워크 스마트는 업무 환경과 일하는 방식에 있어 부가가치 없는 모든 일을 제거함으로써 빠르고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당국·채권단 "동부그룹 오너도 성의를 보여라"
금융당국과 채권단이 유동성 문제를 겪는 동부그룹 김준기 회장에 대해 비판의 수위를 높여가며 동부화재 지분을 담보로 요구하고 있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2일 "당국에서 마치 경영권을 내놓으라는 것으로 비춰질 수 있어 언급하기 조심스럽다"면서도 "채권
<동부 자산매각 지연…유동성 위기 재발 '우려'>
동부제철이 채권단 공동관리(자율협약)에 들어가면서 동부그룹이 단기 유동성 위기는 넘겼지만 애초 밝혔던 자산매각계획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위기 재발 우려를 낳고 있다. 동부 채권단 관계자는 2일 "매각이 성사된 일부 계열사를 제외하면 동부가

동부, 단기 유동성 위기 일단 넘겨
단기 유동성 위기에 몰렸던 동부그룹이 동부제철에 대한 채권단과의 공동관리(자율협약) 결정으로 일단 급한 불은 끄게 됐다. 2일 금융권과 동부그룹에 따르면 유동성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동부그룹의 회사채 가운데 연내(하반기) 상환해야 할 금액은 5개 계열사(동부제철

'위기는 기회?'…동부 회사채에 투기성 자금 몰려
유동성 위기에 몰렸던 동부그룹이 채권단 지원과 계열사 자금 조달로 급한 불은 끄게 됐다는 소식에 폭락을 거듭하던 그룹 회사채 값이 급등세를 나타냈다. 특히 긴급 자금 수혈이 이뤄질 것으로 보이는 동부CNI의 일부 회사채에 투기성 자금이 몰려들었다. 30일 금융투자업

<한숨 돌린 동부그룹, 정상화까지는 험난한 길>
유동성 위기에 몰려 제조부문 지주회사의 채무불이행(디폴트) 가능성까지 불거졌던 동부그룹이 일단 급한 불을 끄는 듯한 형국이다. 30일 금융권과 동부그룹에 따르면 아직 채권단 내부에서 결론이 나지는 않았지만 동부그룹 제조부문 주력계열사인 동부제철[016380]의 구조
동부제철 자율협약으로 가닥잡아
동부제철 채권단이 자율협약(채권단 공동관리)을 추진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다만 신용보증기금(신보)이 위험부담 경감 방안을 조건으로 요구하고 있어 최종 확정까지는 건너야 할 장애물이 남은 상태다. 채권단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회의를 열
동부그룹 단기 차입금 비중 확대…4조 넘어
유동성 위기를 겪는 동부그룹의 전체 차입금에서 단기 차입금이 차지하는 비중이 1년 새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한국신용평가에 따르면 동부그룹 비금융 계열사들의 차입금은 지난해 말 기준 6조2천690억원으로 나타났다. 작년 말 차입금 총액은 2012년 말(6조2

동부그룹 채무불이행 일단 피하나
유동성 위기로 사면초가에 몰린 동부그룹이 채권단 지원과 계열사 자금 조달로 일단 급한 불을 끌 전망이다. 30일 채권단과 동부그룹 등에 따르면 양측은 내달 7일(200억원)과 14일(300억원) 총 500억원의 동부CNI 회사채 만기도래를 앞두고 긴급 자금 수혈방안을 마련했다.

동부제철, 30일 자율협약 신청하기로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동부제철[016380]이 30일 채권단에 자율협약을 신청하기로 결정했다. 27일 동부그룹과 금융권에 따르면 동부제철은 30일 향후 자구계획 세부 이행안을 첨부한 자율협약 신청서를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 측에 발송하기로 했다. 동부 측의 한 관계자는

한신평, 동부 계열사 투기등급으로 강등
한국신용평가는 동부그룹 계열사 신용등급을 투기등급으로 하향 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한신평은 동부건설[005960]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BBB-'에서 'BB+'로 한 단계, 동부메탈과 동부CNI[012030]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BBB-'에서 &

동부CNI, 250억 회사채 발행 자진 철회(종합)
동부그룹 핵심계열사인 동부CNI[012030]가 만기도래 회사채를 차환 발행(재발행)하기 위해 추진하던 250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전격 자진철회했다. 이에 따라 동부CNI가 내달 초 만기가 돌아오는 5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자체 자금으로 상환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동부CNI 유동성 위기…법정관리 가능성도 대두
동부CNI가 유동성 위기에 봉착하면서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 가능성까지 대두되고 있다. 회사채 차환 발행 계획이 사실상 무산되면서 계열사나 외부의 자금지원에 기대지 않고서는 내달 돌아오는 채권 만기액 500억원을 막을 길이 없어졌기 때문이다.
<임영록 "충분히 소명" vs 이건호 "성심껏 설명">(종합)
국민은행 주 전산시스템 교체를 둘러싸고 마찰을 빚은 임영록 KB금융지주 회장과 이건호 행장이 26일 금융감독원의 제재심의위원회에 출석해서도 다소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임 회장은 이날 오후 금감원의 제재심의위원회가 열리기 10여분 전 비교적 담담한 표정으로 금감

KB 임영록 회장-이건호 행장, 중징계 내달로 연기
금융당국이 26일 각종 금융사고에 연루된 KB 수뇌부에 대한 제재에 나섰으나 심의 시간이 촉박해 내달 재심의하기로 했다. 그러나 금융당국은 KB 수뇌부와 고객 정보 유출 카드사 최고경영자에 대한 중징계 방침에는 변함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밝혔다. 금융감독원은 26일 대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