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2011년 신년사] 안상수 한나라당 대표 “생활정치 펴나갈 것”](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73/46/734683.jpg?w=200&h=130)
[2011년 신년사] 안상수 한나라당 대표 “생활정치 펴나갈 것”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는 31일 '2011년 신묘년 신년사'를 통해 "한나라당은 더욱 낮은 자세로 국민을 섬기겠다"고 말했다. 안대표는 "민생의 한가운데에서 서민과 함께하는 생활정치를 해 나갈 것"이라며 "심기일전하여 국민이 안심할 수
靑, 개각 단행…집권 4년차 새 진용 갖춰
이명박 대통령은 31일 장관급 6명 포함, 차관급과 청와대 참모진 등 총 18곳을 대상으로 개각을 단행했다. 이 대통령은 그동안 공석이었던 감사원장에 대검 차장을 지낸 법조인 출신 정동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는 3선 국회의원으로 미디어 정책에

청와대, 신년 화두는 '일기가성'
청와대는 30일 2011년 신년화두로 일기가성(一氣呵成)을 제시했다. 이는 16세기 명나라 시인이자 문예비평가인 호응린(胡應麟)의 역대 시(詩) 평론집 「시수(詩藪)」(1589)에 실린 시인 두보의 작품 '등고(登高)'에 대한 시평 부분에 나오는 문장이다.

용산구, 홍보담당관 등 신설…대구민 홍보 및 업무 효율성 강화
서울 용산구는 5국 2담당관 29과 125팀으로 새롭게 기구 개편을 실시하고 1월 1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용산구는 기존 공보 업무를 대폭 강화해 부구청장 직속으로 홍보담당관을 두고, 정책 개발과 관련된 업무를 전담할 정책개발팀을 기획예산과내에 신
민주당 천정배 최고의원, 연이은 원색비난 "악의 무리 소탕해야"
민주당 천정배 최고위원이 30일 이명박 정부를 향해 또다시 독설을 퍼부었다. 천 최고위원은 이날 영등포 당사에서 열린 종무식에서 "2012년 총선, 대선에서 민주당과 국민이 승리해야 하고 참다운 복지국가를 만들어야 한다"며 "그 길 위에서 우리가 결
서초구, 내년 예산확정…616억 줄인 3140억원
서울 서초구(구청장 진익철)가 내년도 예산을 3,140억원으로 확정했다. 서초구는 내년도 예산안이 지난 20일 구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2011년도 주요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 집행 준비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한나라당, 천정배 최고의원 국회 윤리위원회 제소
한나라당은 이명박 대통령에 대해 원색적으로 비난한 민주당 천정배 최고위원을 국회 윤리위원회에 제소키로 했다. 한나라당 정옥임 원내 대변인은 28일 이 대통령에 대해 강한 비판으로 막말 논란을 빚게 한 천 최고위원을 이같은 조치를 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강남구 “자치재정권 짓밟는 시의회의 횡포 중단해야”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서울시의회가 자치구 재정에 직결된 조례안을 수정한 것과 관련해 크게 반발하며 나섰다. 강남구는 27일 서울시의회가 서울 25개 자치구의 2011년도 예산안이 대부분 확정 된 후 자치구 재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조례를 수정 의결하는 횡포를 자
강남구, 맞벌이 부부 위한 '즐거운 겨울방학 학교’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지난 2008년 겨울방학부터 운영하고 있는 ‘방학학교’를 올해도 운영한다. 강남구에 따르면 즐거운 겨울방학 학교는 학기 중에 부족했던 학과 공부뿐만 아니라 창의력 향상 프로그램, 예체능 프로그램, 야외 체험활동 등 프로그램이 준비됐고 점심
천정배 의원 李 대통령 비판발언에 靑 "정계 은퇴해야"
청와대 한 핵심관계자는 28일 연합뉴스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지난 정부에서 명색이 법무장관까지 지낸 분이 설마 시정잡배처럼 그런 발언을 했겠는가 의심했었다"며 "만약 그런 발언을 했다면 패륜아"이라고 밝혔다.

국토해양부 업무보고 참석한 李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이 27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토해양부 2011년 업무보고를 듣고 4대강 살리기 사업 마무리 관련해 “수량과 수질 확보는 매우 중요하다. 마무리를 잘 해 달라"며 당부했다.

박근혜 전 대표, 싱크탱크 '국가미래연구원' 출범
박근혜 전 대표가 싱크탱크 성격의 '국가미래연구원'(가칭)이 출범했다. 박 전 대표는 27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발기인대회를 개최, 학계를 비롯해 정계, 경제계 인사 등 80여명을 초대했다.
안상수 대표, '자연산' 발언 관련 대국민 사과문 발표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가 룸살롱 발언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했다. 안 대표는 26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자연산' 발언에 대해 "모든 것이 제 부덕의 소치이며 여당의 대표로서 무거운 책임감이 느껴진다"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위용 다시 찾은 이순신 장군 동상
광화문의 상징이었던 이순신 장군 동상이 보수를 마치고 40일만에 돌아왔다. 구멍과 균열 등 결함이 있어 전면보수를 위해 40일 동안 자리를 비운 이순신 장군 동상이 보수·보강 작업을 마치고 23일 광화문 광장으로 다시 돌아와 다시 그 위용들 드러냈다.
서울시, 3급 국장급 승진 인사 단행
서울시(오세훈 시장)는 23일 4급 과장급 시 간부 총 9명을 국장급인 3급에 승진내정했다. 이는 민선5기 역점사업의 추진을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시는 “그간 시정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고 고위 간부로서 역량을 갖춘 간부를 국장급인 3급으로 승진내정 했다”
천주교 평신자 단체(천주교나라사랑기도회), 정의구현사제단 퇴진 요구 기자회견
천주교 평신자 단체인 천주교나라사랑기도회는 23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의 퇴진을 요구했다. 이번 회견에는 지난 13일 사제단이 정진석 추기경의 용퇴를 요구한 데 반발한 평신도 50여명과 기도회의 김계춘 지도신부가 참

오세훈 시장 “서울의 미래 투자, 중단 없이 계속돼야”
오세훈 시장은 21일 서울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의 미래를 위한 투자는 중단없이 계속돼야 한다며 한강 예술섬과 서해뱃길 등 핵심사업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오세훈 시장 “서울 주요 핵심사업 계속 추진 할 것”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의 미래를 위한 투자는 중단없이 계속돼야 한다며 한강 예술섬과 서해뱃길 등 핵심사업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21일 서울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의회가 한강 예술섬 등 3개 사업을 재차 부결한 것은 시민 삶의 질을 후퇴시키는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