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안보
김기현 "새누리, 내곡동사저 특검 여야 합의 존중해야"
새누리당 김기현 원내수석부대표는 3일 대통령 내곡동 사저부지 매입의혹 수사를 위한 특검법안에서 민주통합당이 특검을 추천하는 방안을 놓고 당내 논란이 일고 있는데 대해 "국회 정상화를 위해 여야가 대화·타협의 차원에서 한 합의를 존중해 달라는 입장"이
박근혜 "대선후보 인사차 이 대통령과 회담"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31일 이명박 대통령과 내달 2일 청와대에서 오찬을 겸한 단독회담을 갖기로 한 것과 관련, "후보가 되고나서 인사차…"라고 말했다. 박 후보는 이날 저녁 서울 영등포구 대방동 공군회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보좌진협의회'(새보협
이 대통령-박근혜, 내달 2일 단독회담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가 다음달 2일 낮 12시 청와대에서 오찬을 겸한 단독회담을 개최한다. 이번 회담은 새누리당 전당대회를 통해 대선후보로 지명된 박 후보측에서 2∼3일 전에 인사 차원에서 먼저 요청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 "나주 초등생 성폭행, 국민께 죄송"
이명박 대통령은 31일 나주에서 초등학교 1학년 여자 어린이 성폭행 사건이 발생한 것과 관련, "국민께 심심한 위로를 표하고 가족에게도 위로를 보낸다"면서 "정부를 대신해 국민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조기문 "현영희에게서 활동비 명목 5천만원 받아 썼다"
새누리당 4·11총선 공천헌금 파문의 당사자인 현영희 의원으로부터 새누리당 공천로비 자금으로 3억원을 받은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구속된 조기문 전 부산시당 홍보위원장이 최근 검찰에서 "현 의원으로부터 활동비 명목으로 5천만원을 받아 썼다"고 진술한
민주통합당 충북 경선서 문재인 또 1위… 4연승 (1보)
민주통합당 충북 경선서 문재인 또 1위… 4연승 (1보)
[KBS 여론조사] "박근혜-안철수 47.7% vs 44.8%" 접전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후보와 범야권의 유력 주자인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대선 지지도 여론조사에서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KBS가 지난 27∼28일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1천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전화조사를 실시해 29일 발
김종인 "순환출자·출총제 경제민주화 핵심 아닌 부분"
새누리당 대선기구인 국민행복특별위원회의 김종인 위원장은 30일 경제민주화의 일환으로 재벌개혁이 추진되는 데 대해 "경제민주화의 포괄적 의미를 모르는 분들이 단편적으로 순환출자, 출자총액제 등을 얘기하는데 이는 경제민주화의 부분 부분에 해당하는 것으로 가
김종인 "귀족노조 탐욕자제 안돼… 노동시장 전반 다뤄야"
새누리당 대선기구인 국민행복특별위원회의 김종인 위원장은 30일 양극화의 대표 사례로 꼽히는 비정규직 문제에 대해 "단편적으로 어느 부분을 정규직으로 돌리는 방법으로는 안되며 노동시장 전반을 다루지 않으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새누리당 박 후보의 대선
김종인 "박근혜, 쌍용차노조·용산참사 희생자 찾을수도"
새누리당 대선기구인 국민행복특별위원회의 김종인 위원장은 30일 전태일재단 방문 무산 사태와 관련, 박근혜 대선후보가 쌍용차노조 및 용산참사 희생자를 찾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했다. 새누리당 박 후보의 대선공약을 마련할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KBS 라디오에
김종인 "경제민주화 우선 과제는 비정규직 문제… 귀족노조가 양보해야"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의 대선공약을 마련할 김종인 새누리당 국민행복특별위원회 위원장은 29일 대선 최대 쟁점인 경제민주화와 관련, 가장 시급히 해결할 과제로 비정규직 문제를 내세웠다. 그러면서 같은 근로자이면서도 기득권에만 몰두하고 비정규직의 불리한 상황을 묵
16개 국책연구기관 2014년까지 세종시 이전
16개 정부출연 연구기관이 오는 2014년까지 세종시로 이전한다. 30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세종시로 이전할 12개 정부출연 연구기관이 공동으로 사용할 청사(공용청사)가 다음 달 5일 반곡동 대학·연구부지에서 착공된다.
한중 내달 5일 베이징서 영사국장회의… 김영환 등 논의
한국과 중국이 다음달 5일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영사국장 회의를 연다. 외교부 관계자는 30일 "매년 정례적으로 개최되는 영사회의로 영사 분야의 다양한 현안이 논의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영환 고문' 사건 이후 한중 영사국장이 만나는 것은 이번이
정부, 일본에 `ICJ공동제소 거부' 독도구술서 전달
정부는 30일 독도 문제를 국제사법재판소(ICJ)에 공동 제소하자는 일본의 제안을 거부하는 구술서(외교문서)를 일본측에 전달했다. 구술서 전달을 위해 외교통상부 최봉규 동북아 1과장은 주한일본대사관측 관계자를 이날 오전 11시 청사로 불렀다. 정부는 구술서에서 "
김두관 "안철수 무소속 출마 가능성 커… 손학규와 연대는 생각 안 해"
민주통합당 김두관 대선 경선 후보는 30일 안철수 서울대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대선 출마 방식과 관련해 "(현재로선) 직접 나갈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날 평화방송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서종빈입니다'에 출연해 "제가 아
정부, 오늘 일본에 `ICJ 공동 제소 거부' 독도구술서 전달
정부가 30일 독도 문제를 국제사법재판소(ICJ)에 공동 제소하자는 일본의 제안을 거부하는 구술서(외교문서)를 보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술서는 외교부가 주한 일본대사관측 관계자를 청사로 불러 전달할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의 한 소식통은 이날 "별다른 상황
정부, 내일 독도구술서 발송 방침… 일본 반응 어떨까?
정부가 이르면 30일 독도 문제의 국제사법재판소(ICJ) 제소를 제안한 일본의 외교문서를 반박하는 구술서(외교문서)를 일본 측에 보낼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통상부 당국자는 29일 "금주 중 일본에 구술서를 보낼 예정"이라면서 "내부 의견 수렴과 결제 등의
19대의원 10명 중 2명 20억대 `부동산 부자'
19대 국회의원 10명 중 2명은 20억원 이상의 부동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9일 공개한 19대 국회 신규등록 의원 183명과 18대 연임 의원 116명 등 299명의 의원이 신고한 재산 현황을 분석한 결과, 토지와 건물을 합쳐 20억원 이상의 부동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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