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안보
김두관 "6일 퇴임식 갖고 8일 대선 출마 선언"
김두관 경남지사는 2일 "오는 8일 전남 해남 땅끝마을에서 대통령 선거 출마선언을 하고 그 전인 6일 퇴임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강당에서 열린 정례조회에서 도청 직원들에게 이 같이 밝혔다.
내무반 군입대 동기끼리 쓴다… 이병 복무기간 3개월
국방부가 교육훈련은 분대와 소대 단위로 하되 일과 후에는 선임병의 간섭과 통제에서 벗어나 충분히 휴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입대 동기끼리 내무 생활을 하는 '동기 생활관'을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또 이병 복무기간을 5개월에서 3개월로 줄이기로 했다.
검찰, 저축은행서 6억 수수한 이상득 내일 소환
영업정지 저축은행들의 비리를 조사 중인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단장 최운식 부장검사)은 3일 오전 10시 이명박 대통령의 친형인 이상득(77) 전 새누리당 의원을 서울 서초동 대검청사로 불러 조사한다. 2일 합수단에 따르면, 이 전 의원은 17대 대선 직전인 지난 2007년
정두언 "솔로몬저축은행 정치자금 안 받았다… 돈 확인하고 곧 되돌려줘"
새누리당 정두언 의원은 2일 솔로몬저축은행 임석 회장으로부터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박지원 민주통합당 원내대표와 함께 검찰 수사선상에 오른 데 대해 "삼척동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다 해명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
이 대통령,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절차 잘못됐다" 질타
이명박 대통령이 2일 `밀실 처리' 논란을 낳고 있는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과 관련, 협정 체결 추진 과정에서의 절차상 잘못에 대해 강하게 질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면서 "(군사정보보호협정 체결이
이해찬, "세종시, 행정중심 복합도시·세계적 명품도시로 발전시킬 것"
민주통합당 이해찬 대표는 2일 세종시 공식 출범과 관련, "예정보다 3년 늦었지만 민주당이 중심이 돼서 세종시를 행정중심 복합도시, 세계적 명품도시로 발전시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오전 국회 당대표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
이해찬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폐기해야… 역사 역행"
민주통합당 이해찬 대표는 2일 밀실 추진 논란이 일고 있는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과 관련, "총리 해임으로 끝날 것이 아니라 협정을 폐기해야 할 사안"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오전 국회 당대표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회에서 논의도 없었고 역사
박지원 "솔로몬저축은행 연루설, 검찰의 야당 때리기·영포대군 물타기"
민주통합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2일 솔로몬저축은행으로부터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자신이 검찰의 수사 대상으로 거론되는데 대해 "얼굴을 숨긴 비열한 정치검찰의 야당 때리기이자 영포대군(이상득 전 의원) 물타기"라고 주장했다. 이어 "저는 수차례 밝혔
이상돈 "김문수 경선참여해도 의미있는 경선되겠나"
새누리당 이상돈 전 비상대책위원은 2일 김문수 경기지사의 경선 참여 문제와 관련, "당을 위해서는 좋은 점도 있겠지만 그러나 과연 의미 있는 경선이 될 거냐 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고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다. 이 전 비대위원은 SBS 라디오 `서두원의 시
김종인 "박근혜, 경제사회 치유할 것… 이한구·최경환은 경제민주화 자꾸 왜곡"
'박근혜 경선캠프'의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을 것으로 보이는 `경제민주화'의 상징인 김종인 새누리당 전 비상대책위원이 2일 "한국사회가 경제·사회 문제를 어떻게 치유해야만 우리가 지금까지 이룩한 것을 유지하며 발전할 수 있는 지 박 전 위원장이
청와대 "한일 군사정보보보협정 국회 보고 뒤 서명 절차… 협정은 체결할 것"
청와대는 2일 `밀실처리' 논란을 빚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의 향후 처리와 관련, 국회에 보고한 뒤 서명 절차를 밟기로 했다. 하지만 국회 설명 후 국회 동의와 관계 없이 서명을 강행 추진한다는 방침이어서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시간만 연기했을 뿐 협정
이한구 "총리해임 요구 말도 안 되는 소리"
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는 1일 `밀실처리' 논란 끝에 협정체결이 유보된 한일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과 관련, 민주통합당 이해찬 대표가 국무총리 해임을 요구한 데 대해 "민주당이 해임 건의하는 것이 한 두 번도 아니고 일일이 대응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새누리, 인천공항 지분매각·차기전투기 등 현정부 강행사업 `제동'
새누리당이 현 정부가 임기 말에 추진을 강행하고 있는 인천공항 지분매각이나 차기전투기 선정 사업 등 여론이 우호적이지 않은 사안들에 대해 신중한 검토와 논의없이 밀어붙이다가 자칫 대선가도에서 악재가 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 관련 산업의 차기 정부 이관을 거론하며
이해찬, "반값등록금 추진하겠다"
민주통합당 이해찬 대표는 2일 단계적으로 국내총생산(GDP)의 1%까지 고등교육에 투자하도록 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는 `고등교육제정교부금법'을 제정, 대학 등록금을 절반으로 낮추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기자간담회를 열어 "정부가 3조5천억원 정도를 추가
이해찬 "총리 해임 않으면 국회에서 불신임 결의안 추진"
민주통합당 이해찬 대표는 1일 정부가 한일 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 체결을 비밀리에 추진한 책임을 물어 김황식 국무총리 해임을 요구했다. 해임하지 않을 경우에는 국회에서 불신임안 결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몽준 "김문수, 약속의 말 지킬 것으로 기대한다"
대권도전에 나선 새누리당 정몽준 전 대표는 1일 당초 경선룰 미변경시 '경선불참' 입장을 밝히며 사실상 연대해왔던 비박(非朴·비박근혜)주자 3인 가운데 경선 참여를 고민중인 것으로 알려진 김문수 경기지사에 대해 "김 지사가 출마선언 때 등 그간 국민
문재인 언론 간담회 "지방분권형 국가 만들겠다"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주자가 드디어 정책행보의 시동을 걸었다. '강한 지방'을 선언하면서 '지방분권형 국가 만들기'에 나섰다.
"<야만의 언론>, 어디?"…조중동 고발 다큐 일발 장전!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 행정관을 지낸 김성재 씨 등이 쓴 '야만의 언론, 노무현의 선택(2010년 2월 발간, 책보세 출판사)'이 다큐 영화로 제작되고 있어서 화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