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정당

지진 대피훈련하는 초등학생들
13일 부산 해운대구 송운초등학교에서 한 지진 대피훈련 중 학생들이 가방을 이고 건물 밖으로 나가고 있다. 이 학교에서는 세월호 참사 이후 각종 재난에 대비한 훈련을 계속하고 있다.

제2롯데월드 신축공사 현장 내부
제2롯데월드 신축공사 현장 내부.

더위 안녕~
서울의 낮기온이 한때 26도까지 오른 13일 오후 어린이들이 서울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뛰어놀고 있다.

검찰,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16일 출석 요구
검찰이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청해진해운 회장)에게 출석을 요구했다.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에게 오는 16일 오전 10시까지 출석할 것을 통보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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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희생자 유족 비하글 작성자 3명 입건
안산단원경찰서는 13일 온라인 게시판에 세월호 참사 희생자 유족을 비하하는 글을 게재한 혐의(명예훼손)로 황모(30)씨 등 네티즌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국무회의, 세월호 참사 대국민담화 내용 집중 논의
박근혜 대통령은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세월호 참사'에 따른 대국민담화에 담길 내용을 국무위원들과 함께 집중 논의했다.

박 대통령, 조만간 세월호 참사 관련 대국민담화 발표
박 대통령은 13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오늘 국무회의에서는 특히 국가재난안전제도의 체계를 어떻게 정착시킬지에 대해 국무위원 여러분들의 의견이라든가, 또 거기에 대해 집중적인 논의가 있었으면 한다"며, 세월호 참사에 따른 대국민담화와 관련,

여야, 5월 임시국회 소집…첫날 원구성 논의 착수
여야의 새 원내사령탑으로 선출된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11일 국회 사랑재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5월 임시국회 소집 등 합의사항을 발표하고 있다.

사전투표 체험하세요!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자 등 유권자들에게 사전투표 체험 기회를 주기 위해 모의 사전투표소를 운영한다.

박 대통령, "제대로 된 시스템 만들고, 대국민사과"
박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해야하는 정부로서 이번 사고에서 너무나 큰 국민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에 대통령으로서도 참담한 심정"이라며, "한사람이라도 더 실종자를 구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또 제대로 된 시스템도 만들고, 대안을 갖고

조문하는 레바논 주둔 동명부대
지난 4월30일 레바논 남부 티르 지역에 주둔하는 유엔평화유지군 동명부대의 정해일 부대장이 레바논 주재 한국대사관을 방문해 최종일 한국 대사와 함께 세월호 희생자에 대한 조문을 하고 있다.

명동 면세점은 인산인해
중국 노동절 연휴와 일본 골든위크가 시작된 1일 서울 중구 롯데면세점이 중국인 관광객 등으로 붐비고 있다.

육군 무인항공기 '송골매' 양주서 추락
1일 오전 11시 44분께 육군 모 부대 소속 무인항공기 1대가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야산에 추락했다. 추락한 항공기는 2000년대 초 군단급에 배치된 정찰용 무인기 '송골매'다.

청와대, "한미FTA '원산지문제' 이견 좁혀졌다"
청와대는 25일 박근혜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이후 충실한 이행에 걸림돌로 작용해온 원산지 증명 문제가 원만히 해결됐다고 밝혔다.

<세월호참사> 다이빙벨 투입 실패…구조·수색작업 난항
사고해역은 이날 오전 바람은 초속 7.6m, 파고는 1m 안팎이나 점차 거세지고 있고 오후부터는 비바람까지 예상돼 구조와 수색작업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세월호참사> 주성호 해운조합 이사장도 사의 표명
선사들의 이익단체인 한국해운조합의 주성호 이사장이 25일 사임 의사를 표명했다고 해양수산부가 26일 밝혔다.
<세월호참사> 구조·수색 장기화…객실 32%만 수색 완료
세월호 침몰 사고의 구조·수색 작업이 장기화하면서 시신 유실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시신 가운데 최소 40구 이상이 선내(船內)가 아닌 주변 해역에서 수습된 점도 이 같은 우려를 방증하고 있다. 25일을 기준으로 수습된 185구 가운데 여객선 밖에서 45구가 수습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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