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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기축년 첫 날인 1월 1일 새벽 강원도 동해시 추암해수욕장 촛대바위에서 새해가 떠올랐다.
이날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천 여명의 많은 인파가 모여 해돋이를 만끽했다. 새해가 떠오르자 인파들은 소원을 빌며 1년 계획을 세웠다.
추암해수욕장 촛대바위는 새해맞이 명소로 유명하고 서울 남한산성 정동쪽이 정확하게 촛대바위를 가리키며 관광명소도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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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기축년 첫 날인 1월 1일 새벽 강원도 동해시 추암해수욕장 촛대바위에서 새해가 떠올랐다.
이날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천 여명의 많은 인파가 모여 해돋이를 만끽했다. 새해가 떠오르자 인파들은 소원을 빌며 1년 계획을 세웠다.
추암해수욕장 촛대바위는 새해맞이 명소로 유명하고 서울 남한산성 정동쪽이 정확하게 촛대바위를 가리키며 관광명소도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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