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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올해의 스타 Top 5' 개그맨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된 신봉선이 '한국재경신문' 독자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지난해 12월 18일부터 29일 정오까지 총 5 부문에 걸쳐 진행된 '2008 내가 뽑은 올해의 스타 Top 5'에서 1위에 선정된 스타들에게 '한국재경신문'이 마감 다음 날인 30일 수상 트로피를 전달했다.
총 559,369명의 네티즌이 참여한 개그맨 부문에서 164,074표(29.3%)를 얻어 1위에 선정된 개그우먼 신봉선은 '최고의 스타' 트로피를 받으며 "정말 예상치도 못했다. 네티즌 여러분이 직접 뽑아준 상이기 때문에 더욱 몸 둘 바를 모르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어 "2008년, 저 나름대로 성장통도 있었지만 분에 넘치는 많은 사랑을 받았다"라고 말한 그는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2009년에는 그 사랑에 보답하도록 열심히 하고, 열심히 할 뿐만 아니라 더 잘하도록 하겠다"라고 팬들의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했다.
신봉선은 "한국재경신문 애독자 여러분, 항상 행복하시고 2009년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항상 웃는 일만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마무리 지었다.
한편, 개그 부문 2위에는 개그우먼 박지선이 148,103표로 2위에 올랐다.
가수부문에는 총1,039,664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방신기가 392,349표를 얻어 37.7%로 1위를 차지, 그 뒤를 가수 비가 350,616표로 33.7%로 2위에 선정됐다.
배우 부문에는 총 7,045,583명의 네티즌이 참여했고,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김명민은 3,492,531표를 받으며 49.6%로 1위에 선정됐다. 드라마 '에덴의 동쪽'의 주인공 송승헌은 중국 팬들의 표까지 끌어모으며 3,259,807표(46.3%)를 받았고, 간발의 차로 2위를 차지했다.
방송인 부문에서는 총 865,753명의 참여, 유재석이 400,858표(46.3%)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1위에 올랐다. 297,481표(34.4%)를 얻은 강호동이 그 뒤를 이었다.
스포츠 부문에서는 총 648,057명이 참여한 가운데 '피겨요정' 김연아가 196,071표를 받으며 30.3%를 기록 1위를 차지했다. 또 국민남동생으로 떠오른 '윙크 보이' 이용대가 194,425표(30%)를 받으며 간발의 차로 2위에 올랐다. (취재=김은혜 기자/ 정리=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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