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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의 그늘' 윤상이 '이하나의 페퍼민트'에 출연했다.
구랍 5일 '송북'이라는 스페셜 앨범을 발매한 가수 윤상이 같은 달 23일 KBS 2TV '이하나의 페퍼민트'(이하 '페퍼민트') 녹화에 참여했다.
100분이라는 최장시간 녹화라는 기록을 세운 윤상은 '이별의 그늘', '소년' 등 자신의 히트곡을 선사하며 많은 환호를 받았고 이하나와 '사랑이란'을 불러 더욱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고 알려졌다.
윤상은 미국에서 뉴욕대 대학원 톤마이스터 석사과정에 현재 수학하고 있고 국내 앨범 발매와 함께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공개됐다.
스페셜 앨범 '송북'은 윤상 본인의 히트곡을 현재 활동하고 있는 여러 가수들이 새로운 색깔을 입혀 재해석한 것을 실은 음반으로 윤건, 엄정화, 소녀시대, 노영심, 하임, 마이앤트메리, 스윗소로우, W&Whale, 정재일 등이 참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랜만에 한국 무대에 선 그는 오는 10일 콘서트를 가지며 많은 팬들을 만난다.
윤상 외에도 JK 김동욱과 세렝게티, 김건모, W&Whale 등이 출연한 '페퍼민트'는 2일 밤 12시 15분 방영될 예정. (윤상 사진=뉴시스/이하나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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