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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수빈이 '사랑은 봄처럼'이라는 따뜻하고 밝은 곡으로 솔로로 데뷔해 네티즌들의 이목이 끌리고 있다.
지난 2001년 데뷔한 거북이의 1집의 메인 보컬로 활약했던 수빈(26·본명 임수빈)이 솔로 데뷔를 앞두고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여전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8년 만에 돌아온 수빈은 거북이 1집 '사계'로 활동할 당시 어린 나이에 너무 힘들어 가요계를 떠나 학업에 열중하기로 마음을 먹었고, 이에 팬들은 충격과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후 수빈은 팬카페(http://cafe.daum.net/SuBin)에서도 컴백을 바라는 많은 글을 통해 '팬들을 볼 때마다 자극이 되었고 또 용기를 가지게 되어서 다시 도전할 수 있었다'고 말한 바이다.
완벽하게 변한 창법과 많은 연습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찾았다며 앨범에 대한 자신감을 보인 수빈의 싱글 1집은 한국 최고의 스탭들이 참여하여 고급스럽고 편한 앨범으로 완성됐다.
작사는 씨야의 '사랑의 인사' 에반의 '남자도 어쩔 수없다' vos의 '부디', 먼데이키즈의 '발자국'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든 작사가 이지은이 참여했고, 드라마 '흔들리지마'의 타이틀곡 가슴아파서와 태사비애의 타이틀곡 '내 친구가 내 남잘 알아요', '나는 아직도' 등 김경호, 타이푼, 에반, 폭시, SSEN 등 작.편곡가로 왕성히 활동하고 있는 작곡가 정필승이 프로듀서를 하고 두 곡 모두 작곡으로 참여하였다.
랩퍼 또한 씨야의 '블루문' 등 빅마마, 가비엔제이, 길건, 전진, 제이워크, MC몽 등 가요계에서 탑가수의 랩피처링을 도맡아서 하고 있는 MJ(한명준)이가 참여해서 노래를 한층 세련되게 만들었다
타이틀곡 '사랑은 봄처럼'은 24인조의 스트링과 한국 최고의 세션들이 정말 편안하고 듣기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 주어 따뜻한 사랑을 하고싶게 만드는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발라다 곡이다. (자료사진=한국재경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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