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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유소영이 이주연에 이어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8일 손담비의 친구로 MBC '스친소'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애프터스쿨 멤버 이주연의 미니홈피에 또 다른 멤버 유소영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정식데뷔를 앞둔 애프터스쿨의 유소영은 올해 나이 23세로 데뷔를 위해 약 2년간 4명의 멤버들과 함께 강도 높은 트레이닝을 거쳤다.
특히 미니홈피 속 사진에서 유소영은 김태희와 문근영을 섞어놓은 듯한 빼어난 미모를 과시, 네티즌들은 "피부가 도자기로 빚은 듯 하다", "눈매가 김태희, 문근영과 닮았다", "이세은도 닮은 거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가요계 관계자들로부터 "손담비가 5명 있는 것 같다"는 극찬을 받았던 애프터스쿨은 오는 15일 첫 번째 싱글앨범을 온라인으로 선공개하며, 1월 셋째 주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으로 데뷔한다. (사진=이주연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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