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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코리안 특급' 박찬호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8일 밤 방영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에 출연하는 미남 배우 정준호가 영화 '두사부일체' 시사회 당시 박찬호와의 사연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당시 함께 개봉한 영화 '화산고'에 밀려 인지도 꼴찌를 면치 못하던 '두사부일체'로 고심하던 정준호는 평소 친분이 있던 박찬호가 귀국하는 소식을 듣고 그에게 연락한 것.
홍보를 위해 함께 시사회를 보고 식사를 하자고 제안한 정준호의 선택이 주효했던 것이다. 세계적인 스타 박찬호의 일거수일투족에 집중되어 있던 언론에 의해 그가 참여한 시사회의 영화 '두사부일체'는 단숨에 인지도 1위로 올라 대대적인 흥행에 성공한 것이다.
정준호는 지금도 박찬호와 친한 우정을 말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정준호는 자신의 핸드폰에 저장된 번호가 1,200개라고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찬호와의 인연을 공개한 정준호 외에도 정운택, 정웅인, 박상민 등이 출연한 '해피투게더'는 8일 밤 11시 5분 안방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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