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혜진복귀로 다른 아나운서와 기자, PD들도 현업에 복귀했다.
지난 구랍 26일 전국언론노조 총파업에 MBC 노조원으로 동참하며 '뉴스데스크'에서 하차한 박혜진 앵커가 14일만인 8일 MBC '뉴스데스크'에 복귀했다.
이날 뉴스에서 박혜진 앵커는 별다른 오프닝 멘트 없이 신경민 앵커와 함께 곧바로 뉴스 진행에 임했다.
언론노조의 파업 유보 결정에 따라 박혜진, 김주하 앵커 외에 파업에 참여했던 아나운서, 보도국 기자와 PD 등도 현업에 복귀하면서 그간 파행을 빚었던 MBC 프로그램들도 하나둘 정상화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언론노조 관계자들은 "파업을 마무리 짓게 됐지만 파업의 철회는 아니다"며 "문제가 된 언론법안이 폐기된 것이 아니라 2월 국회에서 재논의될 것이니 1차 파업이 종료된 것일 뿐이다. 법안의 직권 상정이 재추진되는 등 이번 임시 국회와 같은 현상이 재발할 경우 다시 파업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MBC)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