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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거절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중국판 '꽃보다 남자'인 '신유성화원(新流聖化圓)'에 슈퍼주니어의 한경이 캐스팅 됐으나 거절했기 때문.
9일 슈퍼주니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경이 중국판 '꽃보다 남자'인 '신유성화원'에 출연 제의를 받았으나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빠르면 올해 3월 슈퍼주니어의 음반 발매가 될 예정으로 한경은 한국 활동을 위해 출연을 거절했다"며 "슈퍼주니어 활동에 전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말부터 중국의 일부 매체는 호남위성TV에서 제작하는 '신유성화원(新流聖化圓)'에 '슈퍼주니어-M'으로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은 한경이 출연한다는 기사를 여러 번 보도했다.
특히 중국 미디어 충칭천바오(중경신보)은 "크랭크인을 한 달 앞두고 '쾌락남성13'의 멤버 웨이천(위신)과의 경합 끝에 '슈퍼주니어-M'의 멤버 한경이 남자주인공으로 발탁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중국판 '꽃보다 남자' 출연은 무산됐지만 한경이 연기하는 모습은 곧 공개된다. 지난해 말 한경은 중국에서 '청춘무대'라는드라마를 촬영, 아직 이 드라마가 방송되지 않았다.
한경은 연기에 관심이 높고, 재능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가수와 연기를 병행할 가능성도 크다는 것이 소속사 관계자들의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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