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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하차, 서인영·김제동도 빠지며 '야심만만2-예능선수촌'이 코너부터 바뀔 예정이다.
9일 SBS '야심만만2-예능선수촌'의 제작진은 "전진이 오는 12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한다"며 "같은 날 서인영, 김제동도 함께 하차한다"이라고 밝혔다.
갑작스레 3명의 MC가 빠지게 되면서 '야심만만' 제작진은 프로그램 개편을 단행, 19일부터 신설 코너를 선보인다.
'야심만만'은 기존의 메인 코너인 '올킬'을 폐지하고, 새 코너 패널들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시낭송 등 색다른 체험을 하는 '달려라 낭만버스'와 추억의 가요를 소개하는 '너는 내 노래'를 선보인다. 토크쇼에서 약간의 미션을 가미한 새로운 포맷이 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한편, MC들의 빈자리는 '심은하 닮은꼴' 임정은과 '개그맨을 웃기는 개그맨' 최양락이 채울 예정이다. 임정은과 최양략은 8일 첫 녹화를 마쳤으며, 이 녹화분은 19일 방송될 예정이다. (최양락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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