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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MC 서인영이 잠정적으로 활동을 중단하고 휴식에 들어간다.
서인영 소속사는 "9일 KBS2 '뮤직뱅크'를 끝으로 모든 활동을 마치고 휴식에 들어간다"며 "이달 중으로 미국으로 떠날 예정이며 약 2개월간 머물 것 같다"고 밝혔다.
지난 8월 29일 '뮤직 뱅크' MC로 첫 방송을 시작한 지 약 5개원만에 서인영이 하차하게 된 것. 서인영은 당분간 휴식기를 가지며 '쥬얼리' 활동도 중단하게 된다. 이에 하주연과 김은정이 '쥬얼리S'로 유닛을 결성해 다음달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서인영의 후임 진행자로는 '소녀시대'의 태연과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 등 다양한 후보가 물망에 올랐으며, 이번 주 내로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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