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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열애설에 많은 네티즌이 의외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9일 한 매체는 미국 진출을 위해 지난해부터 LA에 머무는 가수 세븐과 영화 촬영 후 휴식하며 12월 중순 미국으로 건너간 배우 박한별이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현지 교포들은 '세븐과 박한별이 지난해 12월 한인타운 갤러리아 마켓에서 장을 봤다', '1월 세븐과 박한별을 글렌데이 아메리카나라는 커피숍에서 봤다', '영락없이 커플 같았다' 등의 목격담을 전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은 뜻밖에 '두 사람이 잘됐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데뷔 초기부터 약 6~7년 동안 끊임없이 열애설이 터져 나왔던 두 사람이기에 팬들은 사실 여부에 상관없이 세븐과 박한별이 깊은 신뢰관계를 나누는 것임을 인정하는 것.
각종 포털 연예사이트 게시판에 네티즌은 "오랫동안 좋은 관계를 유지한다는 건 그만큼 신뢰가 깊다는 거 아닌가?", "쌩얼도 보이는 사이잖아", "진짜로 사귀었으면 좋겠다", "사귀면 어때. 잘 어울리네" 등의 글을 올리고 있다.
한 네티들은 "세븐 열애설이면 박한별이지"라며 "둘이 결혼 안 하면 정말 화날 거야"라는 독특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박한별의 미니홈피는 열애설에 대한 댓글은 손에 꼽을 정도로 잠잠한 상태. 세븐의 미니홈피에는 팬들의 댓글이 줄을 잇고 있으나 절반 정도의 팬들은 '예쁘게 잘 사귀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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