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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면과 박해미가 ‘진짜진짜 좋아해’에서 재회하며 지난해 감동의 신화를 다시 재현한다.
9일 박상면과 박해미는 서울 국립해오름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진짜진짜 좋아해’ 프레스콜에서 김감독과 신장미로 다시 호흡을 맞추며 관객들을 찾았다.
이 둘은 지난해 6월에 서울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첫 공연을 시작으로 최단기간 10만 관객 돌파라는 기록을 세우며 한국 창작뮤지컬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뜨거운 반응을 얻은 뮤지컬 ‘진짜진짜 좋아해’는 서울 코엑스에서 앵콜 공연을 펼친 뒤 청주, 성남, 울산, 수원, 대구, 부산 등 12개 지방 투어를 성황리에 마쳐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어 올해 1월에 다시 관객들에게 찾아가 지난해의 감동을 다시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는 초연 멤버인 박상면, 박해미를 비롯해 김선경, 조갑경, 김법래, 민영기, 홍수아 등 새로운 맴버들이 합류해 지난 공연과는 색다른 감동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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