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솔로로 데뷔를 앞두고 빅뱅의 멤버들이 '개인별 솔로데뷔'에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은 솔로로 데뷔를 앞두고 미국으로 건너가 곡 작업을 마친 후 한국으로 돌아와 솔로앨범을 발매할 계획이다.
지난해 7월 YG패밀리의 양현석 이사는 홈페이지의 글을 통해 G-드래곤의 솔로 활동을 언급한 바 있으며, 이 계획은 실제로 진전돼 오는 4월 G-드래곤은 솔로 데뷔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로써 올 초 승리의 '스트롱 베이비(Strong Baby)'가 열띤 호응을 일으킨 데 이어 올봄 지드래곤의 솔로 데뷔까지, 지난 8일 빅뱅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한 언론을 통해 "올 상반기엔 멤버 개별 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라며 밝힌 이후 예상했던 대로 이어 가고 있다.
앞서 빅뱅에서 솔로로 파격변신한 막내 승리는 "(지드레곤이)어떤 스타일의 음악을 들고 나올지 말할 수는 없지만 파격적이고 신선하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며 "태양 형과 미국에 가서 춤을 배울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빅뱅은 ‘따로 또 같이’ 전략을 내세워 ‘하루하루’, ‘붉은 노을’을 히트시켰으며 동시에 태양, 대성, 승리 등이 성공적인 솔로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한편, 빅뱅은 오는 31일부터 이틀간 단독 콘서트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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