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도망치듯 청사 빠져나가는 미네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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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라는 필명으로 활동한 것으로 추정되는 박모씨가 10일 오전 검찰이 인터넷에 허위 사실을 퍼뜨린 혐의로 청구한 구속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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