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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스친소 등은 MBC 업무복귀에도 재방송될 예정이다.
지난 8일 전국언론노조의 파업 일시 중단으로 MBC가 업무에 복귀하면서 MBC 프로그램 대부분은 정상화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재방송을 내보냈던 '놀러와', '음악여행 라라라' 등 주 중 예능 프로그램은 1월 셋째 주부터 정상적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하지만 시간이 부족한 만큼 주말 예능 프로그램은 재방송될 예정이다. 특히 10일 방송되는 '무한도전',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는 재방송 편성되며, '일요일 일요일 밤에'는 그동안 하이라이트를 모아 스페셜 버전으로 방송된다.
한편, 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무한도전' 김태호 PD는 봅슬레이 선발전이 열린 일본 나가노로 날아가 유재석 등 출연자들의 촬영을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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