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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기리나 일본 유명 여배우가 SBS 월화드라마 '떼루아'(극본 황성구/ 연출 김영민)에 전격 합류한다.
타카기 리나(高木りな·30)는 오는 12일 방송분부터 '떼루아'에 출연하며 극 중 강태민(김주혁 분)의 와인 레스토랑 떼루아 바로 옆 부지에 최고급 와인 레스토랑을 건립하려는 양대표(송승환 분)의 요청으로 급파된 일본 최고의 레스토랑 컨설턴트로 극 중 새로운 갈등 요소로 부각돼, 극의 긴장감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이번 출연에 대해 타카기 리나는 "일본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와인 드라마 '떼루아'를 비롯 한국의 정상급 배우들과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영광"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캐릭터의 매력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떼루아' 제작진에 따르면 한국문화에도 남다른 관심을 갖고 있는 타키기 리나는 지난해 12월 말부터 이뤄진 촬영에서 한국인 버금가는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과시하며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하는 등 모습으로 제작진과 동료 연기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타카기 리나는 영화 '워커스', '잼 필름스2', 드라마 '트랙2' 등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기아자동차'Lotze', 독일 주바아가전 'Haatz' CF 등을 통해 국내 팬들에게도 낯익은 배우다. (사진=예당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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