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청계천 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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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째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에 강추위가 이어진 가운데 11일 오후 서울 청계천 일대가 얼음으로 변해 있다.

기상청은 중부지방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에서 16도까지 떨어지며 당분간 강추위가 이어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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