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지역 학교들이 외부업체에 맡기고 있는 급식을 직접 조리하는 체제로 바꾸는 사업이 지지부진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아이들의 밥상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11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식중독 사고가 발생한 2006년 이후 위탁 급식에서 직영으로 전환한 서울시내 학교는 전체 대상 588개교의 7.3%인 42개교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지역 학교들이 외부업체에 맡기고 있는 급식을 직접 조리하는 체제로 바꾸는 사업이 지지부진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아이들의 밥상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11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식중독 사고가 발생한 2006년 이후 위탁 급식에서 직영으로 전환한 서울시내 학교는 전체 대상 588개교의 7.3%인 42개교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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