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채영의 '꽃보다 남자'하차로 출연이 결정된 다른 여성 연예인들의 참여에도 눈길이 쏠린다.
한국판 F4(이민호, 김범, 김현중, 김준)의 향연, KBS 2TV '꽃보다 남자'에 출연해 '여신'의 향기를 남기고 극 중 윤지후(김현중 분)와의 키스를 마지막으로 드라마를 떠나는 한채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출연이 미리 알려진 미녀 배우들의 참여 시기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현재 출연한 미녀 탤런트는 주연을 맡은 구혜선과 카메오 출연을 한 한채영, 그리고 김소은, 국지연, 장자연, 민영원이 있다.
하지만 이제부터 출연할 미녀들도 만만찮은 포스를 뿜어내고 있기 때문에 그녀들의 출연 시기와 캐릭터에 대해 관심이 커져가고 있는 것.
먼저 오랜만에 모습을 보이는 김현주가 구준표(이민호 분)의 누나 역으로 등장한다. 탄탄한 연기력과 가녀린 외모로 드라마에 등장하면 많은 팬들을 끌어 모을 수 있는 스타라고 할 수 있겠다.
그리고 구준표의 약혼녀로 나오는 이민정이 있다. 이민정은 '김태희를 닮은 외모'로 유명한 탤런트로 아름다운 외모와 모험심을 갖춘 멋진 여성으로 출연해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를 하고 있다.
12일 밤 김현중과 키스신을 마지막으로 '꽃보다 남자'를 하차하는 한채영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는 많은 네티즌들이 있지만 새로운 여성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더욱 변화를 거듭할 '꽃남'에 대한 기대가 높아져가는 가운데 MBC '에덴의 동쪽'과의 시청률 경쟁 또한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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