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윙크1위 소식에 미니홈피도 관심 ‘부끄부끄 여기도 있네?’

이미지

윙크1위 소식에 많은 네티즌의 쌍둥이 자매의 미니홈피를 찾아 나서고 있다.

12일 음악 모니터링 사이트 '에어모니터'는 세미트로트 그룹 '윙크'의 '부끄부끄'가 지난 새해 첫주 (1월 5일~11일)라디오 방송에서 89회나 전파를 타 최다 방송 횟수 1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윙크의 '부끄부끄'는 지난 12월 처음 공개한 이후,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해 그 의미가 크다.

이에 네티즌은 윙크의 쌍중이 자매 강주희-강승희의 미니홈피를 찾아 방문하는 등 이들의 활약상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강주희의 미니홈피에는 '부끄부끄' 앨범 재킷 촬영 현장, 두 사람의 셀카, 대기실에서의 모습 등 다양한 사진이 올라와 있어 네티즌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들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네티즌들은 "노래가 정말 중독성 있다", "개콘 때부터 팬이다. 1위 축하하고 대박나길 바란다", "넘 예쁘다. 노래도 정말 좋은 것 같다", "실시간 검색에 1위 축하한다" 등 격려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한편, 강주희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폭소클럽', '개그콘서트' 등에서 활약한 바 있다. 일란성 쌍둥이 자매인 강승희는 단국대 영극영화과 재학시절부터 뮤지컬 무대에 서며 음악적 재능을 쌓아온 실력파로 알려졌다. (사진=강주희/강승희 미니홈피)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