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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크1위 소식에 많은 네티즌의 쌍둥이 자매의 미니홈피를 찾아 나서고 있다.
12일 음악 모니터링 사이트 '에어모니터'는 세미트로트 그룹 '윙크'의 '부끄부끄'가 지난 새해 첫주 (1월 5일~11일)라디오 방송에서 89회나 전파를 타 최다 방송 횟수 1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윙크의 '부끄부끄'는 지난 12월 처음 공개한 이후,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해 그 의미가 크다.
이에 네티즌은 윙크의 쌍중이 자매 강주희-강승희의 미니홈피를 찾아 방문하는 등 이들의 활약상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강주희의 미니홈피에는 '부끄부끄' 앨범 재킷 촬영 현장, 두 사람의 셀카, 대기실에서의 모습 등 다양한 사진이 올라와 있어 네티즌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들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네티즌들은 "노래가 정말 중독성 있다", "개콘 때부터 팬이다. 1위 축하하고 대박나길 바란다", "넘 예쁘다. 노래도 정말 좋은 것 같다", "실시간 검색에 1위 축하한다" 등 격려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한편, 강주희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폭소클럽', '개그콘서트' 등에서 활약한 바 있다. 일란성 쌍둥이 자매인 강승희는 단국대 영극영화과 재학시절부터 뮤지컬 무대에 서며 음악적 재능을 쌓아온 실력파로 알려졌다. (사진=강주희/강승희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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