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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이하 두산)는 연봉 7억 원에 재계약한 내야수 김동주(33)가 지난 12일, 지난 해에 이어 주장으로 선임됐음을 밝혔다.
김경문 감독과 코칭 스태프의 협의해 엄격하고 의리있는 김동주가 주장으로 어울린다고 판단한 것.
지난 2005년, 2008년에 이어 주장 완장을 차게 된 김동주는 "지난해에는 아쉬움이 남았다. 올해는 더욱 노력해 좋은 결과를 내도록 하겠다"며 "올해 생긴 고참급 선수들의 공백이 느껴지지 않도록 팀 분위기를 좋게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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