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유채영성형부작용, “사실 강성연 피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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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영성형부작용과 강성현레이저시술 관련 발언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끌리고 있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SBS '연애시대'에는 항상 소문에 소문을 거듭하는 여자 연예인들의 '성형의혹'에 관한 솔직 담백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유채영은 이전부터 드러내고 다녔던 쌍꺼플수술의 부작용에 대해, 강성연은 칼을 댄적은 없지만 피부 유지를 위해 레이저시술을 했다고 고백해 주위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어 강성연은 평소에 술자리가 잦기 때문에 수분부족 때문에 각종 브랜드의 수분 팩을 모두 섭렵해 사용하고 있다고 밝혀 또 한 번 좌중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앞서 이날 유채영은 "요즘과 달리 예전에는 쌍꺼풀을 무조건 절개하는 수밖에 없었는데, 안 풀리게 단단히 했더니 눈이 감기지 않아 눈 뜨고 잤다"고 말하며 "심지어 밥을 먹을 때도 아래에 있는 반찬을 볼 수가 없어서 눈높이까지 들어 확인해 가며 먹어야 했다"고 성형 부작용으로 인한 에피소드를 고백했다.

또, 이날 출연자였던 김나영과 유채영, 캔의 이종원 역시 자신의 성형에 대한 진실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런 성형의혹에 관심이 집중된 것은 여자 연예인들 사이에서의 패션, 화장법 등의 트렌드가 그 시대의 유행을 이끌어갈 뿐 아니라 대중에게 알려주는 트렌디세터임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사진==한국재경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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