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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피어싱에 여성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품격있는(?) 플레이보이 소이정 역을 맡은 김범의 '피어스'가 여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극 중 천재 도예가라는 설정에 걸맞은 기품있는 분위기와 세련된 패션스타일을 선보이는 김범이 왼쪽 귀에 착용한 '블랙 피어스'가 바람둥이의 포인트로 작용하고 있는 것.
유난히 눈에 띄는 김범의 피어스에 여성팬들은 "피어싱이 이렇게 잘 어울리다니", "김범이 한 그 피어스. 나에게 달라!", "더 섹시한 매력이 있는 것 같다", "다른 캐릭터는 일본판, 대만판에 비교하지만 김범은 이겼다. 승리자다" 등의 열렬한 호응을 보이고 있다.
일부에서는 "이민호도 좋은데 김범도 눈에 띈다", "준표와 지후에 묻혀서 안타깝다", "잔디 가족보다 분량이 적은 것 같다. 대사를 늘려달라" 등 다른 캐릭터와 비교하며 김범을 더 자주 보기를 희망하고 있다.
플레이보이 포인트로 '피어싱'을 선택한 스타일리스트 정혁 본부장은 "방송 후 김범의 패션스타일에 대한 문의가 빗발쳐 그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말할 정도.
한편, '꽃보다 남자'가 진행될수록 김범은 마음에 깊은 상처를 지닌 캐릭터를 연기하며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또 금잔디(구혜선 분)의 절친한 친구인 추가을 역의 김소은과 러브라인을 진행하며 여성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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