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최다니엘카메오, ‘종합병원’ 시즌3 제2의 최진상이 될지~?

이미지

최다니엘카메오로 '종합병원2'에 출연하게 돼, '종합병원 시즌3'에 대한 이목이 쏠리고 있다.

2010년 '종합병원 시즌3' 제작이 예고되는 가운데 차태현을 이을 제2의 '최진상'이 누가 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15일 방송될 '종합병원2' 마지막 방송에서 최다니엘이 '제2의 최진상' 역으로 카메오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는 세 번째 시즌의 주인공으로 당첨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제작진은 새로운 주인공이 카메오로 출연하는 방안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음을 알린 바 있다. '종합병원' 시즌3 제작도 방송사와 제작사 간에 구두로 합의한 단계기 때문에 2010년쯤 세 번째 시즌이 제작될 가능성이 크다.

한편, 최 다니엘 소속사 관계자는 "17회에서 최 다니엘이 깜짝 등장한다. 차태현이 연기했던 최진상과 꼭 닮은 캐릭터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드라마 세 번째 시즌 제작을 예고하는 것이 아니냐?"고 묻는 말에는 "그것에 대해 들은 바는 전혀 없다"고 전했다.

때문에 마지막회에서 차태현과 닮은꼴 캐릭터로 카메오 출연하는 최 다니엘이 이재룡-차태현의 바통을 이어받을 가능성의 여부는 미지수이다.

또, 최다니엘은 일명 '되고송' CF로 얼굴을 알린 뒤 KBS2 '그들의 사는 세상'의 조감독 양수경으로 출연했다. 성격이 급하고 단순하고 앞뒤 안 가리면서도 솔직한 캐릭터를 잘 소화해 연기자로 인정받았다. (자료사진=한국재경신문DB)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