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계 공식커플 박용우-조안 커플의 열애설이 솔솔 제기되고 있다.
이는 지난해 초 모 모임에서 첫 만남을 가진 박용우-조안은 중앙대 선후배로 연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연스레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며 애틋한 사이임을 밝혀왔다.
그러던 중, 박용우와 조안은 양가 집안에 인사를 하는 등 사실이 알려져 '두 사람의 결혼이 임박한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주위에서 조심스럽게 흘러나오고 있는 것.
특히 11살 연상의 박용우는 곧 40대를 바라보는 노총각, 결혼 나이가 꽉 찼다는 것.
이와 관련 박용우 소속사 측에서는 "아직 그런 이야기를 못 들었다"면서도 "평소 진지한 성격의 박용우가 집에 조안과 만나고 있는 사실을 밝힌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한편, 박용우와 조안은 최근 미니홈피에 붕어빵을 함께 먹는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으로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으며 박용우는 최근 영화 제작보고회에서 핸드폰을 연인 조안의 사진으로 도배했다는 등 발언으로 둘 사이의 끈끈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