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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만삭 모습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9월 28일 권상우와 결혼한 손태영이 만삭의 모습으로 모 언론과 인터뷰를 가졌다.
내달 28일이 출산 예정일이라고 알린 손태영은 결혼 당시 '속도위반'을 강력히 부인했던 것과는 달리 결혼식 후 5개월 여만에 출산을 하게 됐다.
결혼 발표 당시 임신 사실을 공개하지 않은 이유로 근거 없는 억측과 지나친 관심, 루머들에 대한 스트레스를 들은 손태영은 당시 악플로 마음 고생한 얘기를 털어 놓으며 호주로 건너간 이유를 설명했다.
악플에 대한 위험성과 좋지 않은 결과들이 범람했던 지난해와는 달리 올해 네티즌들은 두 미남미녀의 아이에 많은 관심과 함께 '악플'보다는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만삭의 몸으로도 여전한 아름다움을 과시한 손태영은 출산 후에도 활동을 계속 이어갈 계획을 밝혔다.
한편, 권상우는 현재 이범수, 이보영과 함께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오는 3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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