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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엽이 오는 16일 방송되는 KBS 2TV 음악프로 '이하나의 페퍼민트'에 출연해 진한 소울의 감동을 전해 화제다.
브라운아이드 소울의 메인 보컬이었던 정엽은 지난 12일 이미 '정엽의 재발견'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이하나의 페퍼민트' 크리스마스 특집 때 노래 달인으로 뜨거운 반응을 받았었다.
이후 또 '이하나의 페퍼민트'에 출연한 그는 '매력 10점 만점에 10점'의 정엽의 노래실력과 12년 동안 한 번도 차여본 적이 없다는 정엽의 '그녀를 잡는 비법'과 '상황에 딱 어울리는 노래로 여자의 마음을 움직인다'는 재치있는 입담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이에 MC 이하나를 비롯, 많은 방청객들은 "그에게 이런 재치와 입담이 숨어있었다니"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 정엽은 눈을 감고 들으면 왠지 다른 세상에 온 듯한 포근함이 물씬 느껴지는 '스티비 원더 메들리'까지 들려줘, MC 이하나 뿐 아니라 녹화장에 참석한 방청객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이하나의 페퍼민트'는 정엽뿐 아니라 김연우, 바비킴, 언터처블, 부가킹즈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장식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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