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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ah가 많은 이들에게 '5명손담비'로 불리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데뷔 전부터 인기가수 손담비를 통해 화제가 된 바 있는 여성 그룹 애프터스쿨이 15일 공개된 첫 번째 싱글 앨범 '뉴 스쿨걸'의 타이틀곡 'AH'와 '플레이 걸즈'로 더욱 주목받고 있는 것.
리더인 박가희를 비롯 김정아, 유소영, 베카, 이주연 등 미녀들만으로 구성된 애프터스쿨은 매력적인 마스크와 날씬한 몸매로 재킷 사진에서도 그들만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타이틀곡 'AH'는 '미쳤어', '어쩌다' 등을 만든 용감한 형제가 총 프로듀서를 맡아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복고풍 사운드를 들려주는 힙합곡이다.
'AH'와 함께 팬들을 사로잡고 있는 곡은 '플레이 걸즈'라는 곡이다. 이는 애프터스쿨의 파워풀한 이미지가 담긴 힙합 곡으로 손담비와 함께 무대에서 선보인 바 있다.
'애프터스쿨'이 과연 '한국의 푸시캣돌스'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모습을 보여주며 그를 뛰어넘는 무대를 선보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그들의 차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오는 17일 MBC '쇼! 음악중심'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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