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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하주연이 '쥬얼리S'로 유닛 활동을 시작한다.
국내 섹시 여성그룹 쥬얼리 막내인 김은정과 하주연이 싱글 앨범을 발표하고 공식활동에 들어간다. 김은정과 하주연은 귀엽고 상큼한 이미지를 최대한 살려 발랄한 콘셉트로 구정이 지난 후 쥬얼리S로 유닛 활동에 돌입, 다음 주에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촬영도 한다고.
쥬얼리 소속사에 따르면 지난해 바쁜 쥬얼리 활동 가운데서도 김은정과 하주연은 틈틈이 개별 활동을 준비했던 것으로 이번 활동을 통해 둘만의 끼를 마음껏 발산할 계획이다.
김은정과 하주연은 "쥬얼리 활동을 통해 다져진 실력을 바탕으로 언니들에게 뒤지지 않을 정도로 열심히 활동할 것"이라며 "그동안 보여줬던 쥬얼리 무대와는 다른 새롭게 업그레이된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지난해 '원모어타임'으로 큰 인기를 얻은 쥬얼리는 '쥬얼리S' 활동이 끝난 후 컴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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