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김강우박시연, 베드신 궁금증 증폭 ‘치열하게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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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박시연, 베드신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여전하다.

지난 5일 서울 강남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마린보이'(감독 윤종석)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박시연이 베드신 관련 질문에 "너무 치열하게 찍었다"며 밝혔다.

앞서 김강우와 박시연이 뜨거운 베드신을 찍은 것으로 전해졌고 몸을 사리지 않는 노력과 추가 촬영을 하는 등의 출연진과 제작진의 많은 공이 들어간 것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모았다.

또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는 배우 박시연의 노출 정도와 장면의 수위 또한 큰 관심사가 되고 있다.

박시연은 영화에서 유리 역을 맡아 도발적이고 치명적인 매력을 과시한다. 제작보고회에서는 그녀의 상반신 뒤태가 스쳐 지나가며 그에 대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

더불어 혹독한 트레이닝의 산물인 '마린보이' 김강우의 구릿빛 상반신 포스터가 공개돼 뜨거운 호응을 불러 와 여성팬들의 관심도 끊이질 않고 있다.

한편, 오는 2월 5일 개봉예정인 '마린보이'는 도박으로 억대의 빚을 지고 사채업자로부터 목숨의 위협을 받게 된 전직 국가대표 수영선수 천수(김강우 분)가 마약 비즈니스의 대부 강사장(조재현 분)으로부터 마약 운반 제의를 받으면서 펼쳐지는 내용을 그린 액션 영화이다. 영화에서 박시연은 강사장의 보호를 받고 자랐지만 그로부터 벗어나고자 천수를 유혹하는 유리 역을 맡았다. (자료사진=한국재경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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