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타파승리에 출연, '홀로서기 성공'에 대한 이야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스트롱 베이비'(Strong Baby)로 활발한 솔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승리는 지난 15일날 방송된 MBC 표준 FM '신동 김신영의 심심타파'에 출연해 "나도 깜짝 놀랄 정도로 떳다"고 말하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빅뱅 정규앨범 2집의 활동을 접어갈 때쯤 발표한 승리의 솔로곡 '스트롱 베이비'는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를 차지하며 예상치를 뛰어 넘는 성과를 기록해 가요계는 물론 승리가 소속된 소속사마저 놀라게 한 것이다.
빅뱅의 정규 2집이 이미 20만 여장의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는 만큼, 정규앨범에 수록된 '스트롱 베이비'는 충분히 잘 알려진 곡이지만 승리의 활동으로 정규 앨범이 하루에 3천 5백장이 나가며 앨범을 더 찍어내고 있는 상황.

또. 승리의 '스트롱 베이비'는 최근 소녀시대가 신곡 'Gee'로 활발한 활동을 비롯, 새로 나온 신곡들 사이에서도 상위권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는 것은 승리의 놀라운 괴력이 아닐 수 없다. 이는 지난해 11월 5일 발표된 빅뱅 정규 2집 '리멤버(Remember)'에 수록된 '스트롱 베이비'는 이미 발표한 지 2달이 넘은 곡이기 때문이다.
한편, 지난 15일 전파를 탄 MBC 라디오 표준FM '신동 김신영의 심심타파'에 출연한 승리는 예능의 끼와 홀로 섰음에도 부족함 없는 가창력을 맘껏 뽐내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승리는 "동방신기의 시아준수와 친해지고 싶다"는 말을 해 아직은 아이돌다운 순수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윗사진=KBS,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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