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는 16일 좌투수 강영식과 2009년도 연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롯데는 '랜디영식' 강영식과 지난 해 연봉 6800만원에서 47.1% 인상된 1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강영식은 지난해 롯데의 불펜을 책임지며, 6승 2패 2세이브에 평균자책점 2.88의 호성적을 기록했다. '랜디영식'이라는 애칭도 얻으며 1억원대 연봉 선수 대열에 합류했다.
이로써 롯데는 재계약 대상자 54명 중 49명과 계약을 마쳐 재계약율 91%를 기록했고, 투수와의 재계약은 완료했다.
롯데 강영식, 연봉 47%인상 1억원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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