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tv에티켓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영화채널인 채널CGV가 설 연휴 개봉을 하는 정준호 주연의 2009년 범죄액션코미디 '유감스러운 도시'와 함께 지난 15일부터 '채널CGV TV 에티켓' 캠페인을 국내 최초로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앞 좌석을 발로 차지 마세요”, “휴대폰을 꺼주세요” 등 영화 시작 전 극장 관람 에티켓 캠페인 영상이 상영되는 것은 이제 극장의 관례. TV에서 영화를 볼 때도 에티켓이 필요하다는 유쾌한 발상으로 채널CGV는 '채널CGV TV 에티켓' 캠페인 영상을 최초로 제작하게 되었다.
이 영상은 설 연휴 개봉하는 '유감스러운 도시'의 다양한 영상 클립을 활용, 재미있는 메시지를 유쾌하게 전달하며 방송되자마자 시청자들에게 신선하다는 평을 받으며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채널CGV TV 에티켓'의 강력하고 유쾌한 메시지가 누구나 TV로 영화를 볼 때 한번쯤은 겪어봤을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임팩트 있게 전달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는 것이다.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정준호의 청테이프 공중부양 클립에는 '같은 자세로 영화를 오래 보지 마세요'라는 메시지를, 한 손 가득 먹을 거리를 안고 있으면서도 끊임없이 식탐을 부리는 정운택의 영화 클립에는 'TV시청 중 지나친 간식은 금물'이라는 메시지를, 차량 전복신ㆍ 총격신 등의 영화 클립과 함께 '밤에 TV를 볼 때는 볼륨을 줄여주는 센스'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또, 정준호와 정운택이 티격태격하는 모습의 영화클립을 통해 '채널 다툼 금지. 사랑하는 가족에게 양보하세요'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번 캠페인은 공감되는 메시지와 코믹한 장면의 절묘한 조화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한편, 채널CGV와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와 함께 진행한 '채널CGV TV 에티켓'은 그동안 한번도 시도해 보지 않았던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를 개발,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즉, 채널CGV 시청자들에게는 개봉 영화 정보와 ‘TV 에티켓’이라는 재미를,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에는 영화 속 다양한 장면들을 크리에이티브하게 표현하여 예비 관객의 호감도를 제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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