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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유혹이 연일 시청률 30%를 넘기며 평일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다.
KBS 1TV '너는 내 운명'의 독주가 끝나고 SBS '아내의 유혹'이 평일 드라마를 비롯한 모든 프로그램의 시청률을 압도하고 있다.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의 조사에 따르면 '아내의 유혹'은 16일(전국 기준) 31.1%의 시청률로 KBS 1TV '집으로 가는 길'(23.4%), MBC '사랑해 울지마'(11.8%)를 훌쩍 뛰어넘는 파워를 보여줬다.
다른 일일 드라마보다 1시간가량 빠르게 방영되는 특징을 가진 '아내의 유혹'이 계속해서 최고의 시청률을 이어갈 지 귀추가 주목된다.
SBS '아내의 유혹'은 평일 저녁 7시 20분, 일요일 오후 1시 10분 방영된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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