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톰크루즈한예슬 ‘칵테일파티’서 유창한 영어로 담소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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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크루즈한예슬 등 싸이더스 소속 배우들과 만나 칵테일 파티를 즐긴 사실이 알려졌다.

16일 20세기폭스 코리아는 영화 '작전명 발키리'의 주인공을 맡은 배우 톰 크루즈 내한 기념 칵테일파티를 열고 싸이더스 소속배우들인 한예슬, 장혁, 하정우, 김수로 등을 포함한 관계자들을 VIP 자격으로 초대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미 알려진 바 한예슬은 뛰어난 영어실력으로 이날 톰 크루즈와 브라이언 싱어 감독과 함께 즐거운 대화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이날 파티에는 '추격자'의 나홍진 감독과 류승완 감독도 참석, 그러나 톰크루즈가 방한 기간에 만나고 싶은 스타로 꼽은 가수 비는 아쉽게도 만나지 못했다.

한편, 이번 2박3일 내한 기간에 톰 크루즈는 레드카펫 행사, 기자회견, 핸드프린팅 등 일정을 소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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