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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진발언이 네티즌의 관심을 끌며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어 화제다.
지난 15일 KT&G와의 대결 뒤 충격적인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던 '장신 센터' 하승진(24·KCC)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하승진은 당시 "팀이 나를 필요로 한다는 것은 나 혼자만의 생각이었던 거 같다"고 얘기했다.
하지만 부상 공백을 가지고 돌아온 코트에서 자신의 기량과 상태를 고려해 짧은 시간 기용과 교체를 반복한 감 허재 감독의 속내를 이해 못한 이 행동은 구설수에 오르며 아직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하승진의 사과도 전해졌지만 '신인'인 하승진의 너무 '어린' 태도는 분명 지탄받아야 할 대상이다.
순간적인 감정을 표출해 지금도 마음고생을 할 지 모르는 하승진의 재기 여부와 기량의 향상, 차후 행보에 농구팬의 관심이 쏠려 있는 가운데 현재 15승 16패로 6위에 랭크되어 있는 KCC는 17일 오후 3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3위 삼성과 맞대결을 펼친다.
상대 전적에서 2승 1패로 우위에 있는 KCC가 최근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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