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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줄넘기 다이어트가 예쁜 몸매의 비결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원더걸스 합류 당시 마른 체구로 유명했던 래퍼 유빈은 '노바디'로 활동 당시 운동 시간이 부족하고 불규칙한 식사 등으로 체중이 늘어 예전보다 조금은 통통한 몸매가 팬들의 눈에 띄었다.
그러나 유빈은 최근 식사량을 조절하고 줄넘기 다이어트를 시작한 것.
'노바디' 활동 중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체중에 대한 고민도 털어놓았던 유빈은 하루에 1,000번 이상 줄넘기를 하며 한결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최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유빈은 "고무줄 몸매라 몸이 자주 아프기도 한다"며 "최근 다이어트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유빈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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