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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MBC 예능프로그램 유재석의 무한도전에서 개그맨 박명수(40)가 녹음한 노래에 가수 휘성(28)이 녹음실 장비를 이용해 조금 손봤을 뿐인데 최종 앨범결과물이 좋았던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아주 좋은 퀄리티의 노래가 된 것이다. 이후 박수홍, 최은경의 MBC 해피타임에 네티즌들의 뜨거운 질문공세가 이어졌다.
이에 해피타임측의 개그맨 김경민(41)은 수원 모던실용음악학원의 원장인 작곡가 ‘김형규’씨가 빅마마와 쿨 앨범 작업중인 벨벳 녹음실에 찾아가 이 궁금증을 풀어보기로 했다.
일요일 아침 MBC에서 방송되는 박수홍, 최은경의 해피타임의 한 코너인 이번 분량은 개그맨 김경민이 직접 녹음실에 찾아가 자신의 노래가 녹음실 장비만으로 어느 정도까지 바뀔 수 있는지 녹음에 도전해 보는 내용으로 김경민 특유의 몸을 사리지 않는 개그와 재치로 방송에서 검증되지?? 않은 노래실력까지 공개하게 되 일요일 아침 시청자들을 기대케 하고 있다.
한편 수원 모던실용음악학원의 원장인 작곡가 ‘김형규’씨는 기계의 힘을 빌려 앨범녹음을 하는 것은 단지 노래를 못하는 가수만 하는 작업이 아니며 비,이효리, 휘성 ,박효신, 빅마마, 거미,린 ,빅뱅 등 가창력을 인정받는 대부분의 가수들도 더 좋은 퀄리티의 결과물로 나오게 하기 위해 이런 작업은 필수로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분량은 1월 18일 일요일 오전 8시 MBC 박수홍, 최은경의 해피타임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SBS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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