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태웅선덕여왕으로 2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컴백할까?
18일 엄태웅의 소속사 측은 "엄태웅이 '선덕여왕'의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아직 계약이 성사된 상태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90% 하는 쪽으로 결정한 상태다"라고 덧붙여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엄태웅이 MBC 특별기획 드라마 '선덕여왕'에 출연하게 된다면 남자주인공인 김유신 역을 맡을 예정이다. 김유신은 극 중 이요원이 맡은 선덕여왕과 사랑하는 사이로 여왕을 뒤에서 지켜주는 인물.
특히 엄태웅의 '선덕여왕' 캐스팅 소식은 2007년 KBS2 '마왕' 이후 2년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이라는 것과 첫 사극도전이라는 것에서도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신라 27대 여왕 선덕여왕의 일대기를 드라마화한 '선덕여왕'은 웅장한 스케일의 대작 사극으로 이요원과 고현정이 출연한다는 것에 방송 전부터 많은 화제를 낳았다.
또 아역배우 유승호가 선덕여왕(이요원 분)의 조카 김춘추 역할을 맡아 첫 성인 연기에 도전하게 되 여성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초호화 캐스팅이 눈길을 끄는 MBC 창사 48주년 특별기획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은 5월께 전파를 탈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