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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원히 한국팬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톰 크루즈가 500여 팬들의 성원에 크게 감동했다.
톰 크루즈는 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레드카펫 및 영화 "작전명 발키리"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톰 크루즈를 보기 위해 많은 인파들이 몰려 코엑스 메가박스에서의 영화상영이 마비됐다.
레드카펫에 회색 정장차림으로 등장한 톰 크루즈는 "이렇게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원히 한국팬들을 잊지 않겠습니다"며 소감을 밝혔고 소감 직후 톰 크루즈는 바로 팬들에게 다가가 사인과 악수, 사진 촬영에 응하며 팬들의 성원에 화답했다.
이날 레드카펫 행사에는 톰 크루즈를 비롯해 영화 "작전명 발키리" 메가폰을 잡은 브라이언 싱어 감독과 맥쿼리 작가도 함께 참석했다.
레드카펫 행사를 마친 톰 크루즈는 메가박스 2관과 4관에 마련된 시사회 자리에 참석, 초청된 팬들에게 인사를 나누며 함께 영화를 관람한 후 2박 3일 간의 한국 일정을 마치고 김포공항에 도착, 전세기를 통해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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