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장아장댄스가 네티즌들의 커다란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인기 드라마 '꽃보다 남자' 4화에서 선보인 F4 송우빈(김준 분)의 댄스가 연일 화제를 낳고 있는 것. 소이정(김범 분)과 송우빈은 금잔디(구혜선 분)의 누명을 벗겨주기 위해 클럽에서 '몸풀기'로 색소폰과 깜찍하고 화려한 댄스로 많은 여성의 마음과 눈을 사로잡은 것.
네티즌들은 이날 김준이 선보인 댄스를 일명 '아장아장 댄스', '우빈 댄스'라고 칭하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준은 그룹 티맥스 래퍼로 드라마 '꽃보다 남자' 카사노바 송우빈 역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선보이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